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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 동파 예방 수칙과 계량기 보온 관리 및 해동 가이드

2026년 9월 29일

수도 동파 예방 수칙과 계량기 보온 관리 및 해동 가이드

2026년 09월 시점의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. 기관 사정에 따라 기준이 조정되기도 합니다. 본인 상황에 맞는지는 담당 부서에 확인해 주세요.

서울시 자료를 보면 수도계량기 동파의 80%는 보온이 부족해서 생깁니다. 수도 동파 예방은 계량기함을 마른 보온재로 채우고, 추운 밤에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두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

수도 동파 예방을 위한 평소 관리법

수도 동파 예방 및 관리 가이드 요약 카드

수도전 사용법과 보온재 관리

수도전은 앞 고동을 늘 열어 두고 뒷 고동만 여닫아 씁니다. 기온이 영하 10℃ 아래로 내려간다는 예보가 있는 날 밤에는 새벽까지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욕조에 물을 받아 두세요. 계량기함은 헌옷·수건 같은 마른 보온재로 채웁니다. 보온재가 젖었다면 반드시 마른 새 보온재로 바꿔야 합니다.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·주의·경계·심각 4단계의 동파 예보제가 운영되니, 추위가 오면 이 단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.

얼어붙은 수도관과 계량기 해결 방법

얼어붙은 관과 계량기 해동 방법

수도관이 얼었다면 미지근한 물부터 시작해 점점 뜨거운 물로 녹입니다. 불은 절대 쓰면 안 되고, 헤어드라이어는 써도 됩니다. 수도계량기가 얼었다면 따뜻한 물수건으로 계량기와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감싸 녹입니다. 뜨거운 물을 유리에 바로 부으면 유리가 깨지니 절대 붓지 마세요.

동파 시 사용자가 부담하는 비용

동파 사고 시 주의사항 및 비용 요약 카드

동파 시 사용자가 부담하는 비용

서울시는 개정된 수도조례에 따라 수도계량기가 동파돼 교체하면 사용자가 비용을 냅니다. 관리 소홀로 얼어 터졌다면 수도계량기 대금에 교체비용과 봉인대금까지 합한 금액을 내야 합니다. 보온재 몇 장으로 이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셈입니다.

놓치기 쉬운 부분 문답

Q. 수도 동파 예방을 위해 계량기함은 어떻게 관리하나요?

계량기함을 헌옷이나 수건 등 마른 보온재로 채워 관리합니다. 보온재가 젖었으면 반드시 젖지 않은 새로운 보온재로 교체해줘야 합니다.

Q. 얼어붙은 수도관을 녹일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?

미지근한 물부터 시작해 점점 뜨거운 물로 녹입니다. 뜨거운 물을 유리에 바로 붓거나 불을 쓰면 안 됩니다.

Q. 수도계량기 관리 소홀로 동파되면 어떤 비용을 내야 하나요?

서울시 기준으로 관리 소홀로 동파되면 수도계량기 대금·교체비용·봉인대금을 합한 금액을 사용자가 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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